지적허영심: 인터페이스 혁명

나도 느꼈던 것이,,, 글로 잘 설명되어있어서 간략히 편집해서 올린다.

 

하늘과 땅을 잇는 우리 고유의 시조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

 

노.고.지.리.

종달새다.

 

우리 조상들은 노고지리 소리를 듣고 봄과 새벽을 알고 일터에 나갔다.

우리 조상들은 스토리텔러였다.

 

자,,, 그런데,,, 오늘날의 우리는,,, 생각이 깊지 않다.

 

 

 

인류가 처음 쏘아올린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호’

러시아말로 ‘길손’, 즉 여행의 동반자

 

미국의 위성 ‘익스플로러(탐험가)’, ‘파이어니어(선구자)’

 

그런데 나로호는?

시도,,, 인문학도,,, 신화도,,, 스토리텔링이란게 없다는것에 참으로 안타깝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한계라고 정의하는 이어령 교수님….

 

존경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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