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허영심: 무차별 박멸 작전에 인간과 공생하던 바이러스가 역습

From S magazine

 

에볼라 바이러스

1967년 독일 미생물학자가 아프리카에서 발견해 파스퇴르 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하면서 알려짐

 

 

풍토병에 그칠 일인데 인간이 먼저 적으로 돌려놓고 공생할 생각을 안하고 박멸하려했기 때문에 역습이 시작된 것. 몇천 년을 같이 살아오던 바이러스가 신종이나 변종이 되어 인간을 공격한 케이스.

 

세균학은 인문학이 되고 정치학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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